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양탄자 타고 나는 VR체험 만끽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9-07-05 15:09
2019년 7월 5일 15시 09분
입력
2019-07-05 03:00
2019년 7월 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일 서울 강남역 인근 ‘콩(KONG) 가상현실(VR) 테마파크’에서 체험객들이 양탄자를 타고 여행하는 4인용 VR 체험 기구를 즐기고 있다. ‘콩 VR 테마파크’를 운영하는 모션디바이스는 지난해 잠실 롯데월드몰점, 부산 해운대점에 이어 5일 강남역점과 부산 서면점의 문을 연다고 4일 밝혔다.
뉴시스
#양탄자
#콩 vr 테마파크
#모션디바이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2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3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4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5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6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7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8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9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10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2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3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4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5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6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7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8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9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10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철우 예비후보 “보수 우파 다시 일으켜 세울 것”
靑 “대통령 세종집무실 15일 입찰 공고…2029년까지 입주”
“남편이 장보면 더 비싼 것 같아요” 진짜였다…가계 지출 5%↑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