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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9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유니온페이]편리하고 안정적인 국내외 결제 환경 제공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9-02-26 16:05
2019년 2월 26일 16시 05분
입력
2019-02-21 03:00
2019년 2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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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부문 / 유니온페이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이 ‘2019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신용카드 부문을 수상하며 한국 카드 시장에서 소비자의 인정을 받았다.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사인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은 소비자에게 편리하고 안정적인 국내외 결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한국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며 최근 공격적인 네트워크 확장 및 신기술 도입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전 세계 174개 국가에 결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약 5200만 개에 달하는 가맹점과 260만 대의 자동입출금기기(ATM)를 확보하고 있어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카드를 소지하면 국내외에서 결제 서비스 및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결제 시장과 소비자의 결제 트렌드 변화에 따라 국제 표준 규격(EMV)의 IC 카드 결제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온라인 결제, NFC 결제, QR코드 결제 등의 서비스는 물론 즉시 국제 송금 등 특색 서비스까지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국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 및 풍부한 카드 혜택도 제공한다. 여행 시즌 및 트렌드를 고려해 국내외 가맹점에서 항공, 숙박, 레스토랑, 쇼핑 분야에 걸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극대화해 나가고 있다.
소비자 중심의 기업 이념을 통해 한국 소비자의 사랑을 받은 결과 2018년 기준 한국 내 카드 누적 발급량이 3540만 장을 돌파했다.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한국지사 박미령 대표는 “앞으로도 글로벌 업계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동시에 한국 소비자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맞춤형의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고, 소비자의 카드 사용 경험을 최적화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2019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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