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신차 vdo]새해 첫 국산 SUV ‘렉스턴 스포츠 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01-08 13:43
2019년 1월 8일 13시 43분
입력
2019-01-04 09:09
2019년 1월 4일 09시 09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쌍용자동차 ‘렉스턴 스포츠 칸’이 국내 SUV 시장에 새롭게 합류했다. 신차는 기존 렉스턴 스포츠에 북미 픽업 트럭 수준 공간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쌍용차는 3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렉스턴 스포츠 칸 언론 공개행사를 열고 신차 출시를 알렸다.
칸은 역사상 가장 광대한 영역을 경영했던 몽고제국의 군주가 가졌던 이름이다. 이석우 쌍용차 마케팅 팀장은 “차명은 차량 정체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칸이란 이름은 압도적인 스케일과 도로를 지배하는 느낌을 전달하기 충분하다”고 말했다.
칸은 렉스턴 스포츠를 기반으로 310mm 확장된 ‘와이드 유틸리티 데크’를 적용, 적재 공간을 키웠다. 데크 적재용량은 렉스턴 스포츠보다 24.8% 늘어난 1262ℓ, 중량 기준으로는 75%나 향상된 최대 700kg까지 적재가 가능하다.
칸의 타깃층은 광범위하다는 게 쌍용차 측의 설명이다. 이석우 팀장은 “칸은 레저활동에 최적화된 차”라며 “레저 영역의 확장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칸이 어떤 분야에 어떻게 활용될지 짐작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칸은 다양한 레저 활동이나 넉넉한 화물 적재 능력을 원하는 소비자를 모두 겨냥했다. 장비를 싣고 다양한 레저활동을 즐기려는 오너들을 위해 적재 한계를 크게 높인 파워 리프 서스펜션도 쌍용차 최초로 적용됐다.
이와 함께 렉스턴 스포츠 역시 추가적인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와 디자인요소, 편의성을 갖췄다.
판매가격은 렉스턴 스포츠 칸 ▲파이오니어X(Pioneer X) 2838만 원 ▲ 파이오니어S(Pioneer S) 3071만 원 ▲프로페셔널X(Professional X) 2986만 원 ▲프로페셔널S(Professional S) 3367만 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3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7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8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3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7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8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李 “여야, 지역통합 관심을” 野 “2차 특검법 거부권을”
이란 시위 사진은 왜 이것뿐이었을까 — 허락된 이미지[청계천 옆 사진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