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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진흥원, 우수 스타트업 2곳 中 현지프로그램 참석시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12-27 09:22
2018년 12월 27일 09시 22분
입력
2018-12-27 09:08
2018년 12월 27일 09시 08분
유재동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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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ICT-문화융합센터 스타트업 중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2개 기업을 선발해 X-NODE 중국 상하이 현지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보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11월 중국과 동남아시아의 스타트업 간 교류 협력 거점 확보를 위해 싱가포르와 상하이의 액셀러레이터인 ‘Platform E’, ‘X-NODE’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스타트업의 현지 프로그램 참가는 지난 달 MOU에 따른 성과다.
이달 초 열흘 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프로그램은 현지 우수 디렉터의 멘토링 교육, 현지 스타트업과의 네트워킹, 미니 데모데이, 현지 투자사와의 비즈니스 미팅 등으로 진행됐다.
현지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참가한 스타트업 ‘라이브케이’와 ‘데이터코볼트’의 담당자는 “프로그램에 참가한 경험이 향후 글로벌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유재동 기자 jarret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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