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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4년 연속 국내 3大 서비스 평가 최고항공사 선정
뉴스1
업데이트
2018-10-30 11:09
2018년 10월 30일 11시 09분
입력
2018-10-30 11:07
2018년 10월 30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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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아시아나항공이 4년 연속 국내 3대 서비스 평가 부문에서 최고 항공사로 선정됐다.
아시아나항공은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18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1위 기업 인증 수여식에서 항공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외에 ‘국가고객만족도’(NCSI),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등 올해 진행된 국내 3대 서비스 평가를 모두 석권함은 물론, 이들 평가에서 국내 최초로 4년 연속 항공 부문 1위를 달성했다.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조사는 지난 7~9월 전국 5대 광역시 거주자 중 최근 1년 동안 국제선 항공편 편도 기준 4회 이상 이용 경험이 있는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1:1 개별면접 및 인터넷 패널조사 등을 통해 실시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장거리 노선 네트워크 확장, 신규 항공기 도입을 통한 기재 업그레이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5월 동아시아 항공사 가운데 단독으로 이탈리아 베네치아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 8월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도 주 4회 운항을 시작하며 유럽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했다.
이와 함께 기내 와이파이와 휴대전화 로밍서비스가 제공되는 최신예 A350 항공기를 도입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이용욱 아시아나항공 법무실장은 “아시아나항공을 아껴 주시는 고객들의 기대와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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