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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화갤러리아 임직원 40명, 강화도 찾아 봉사
동아일보
입력
2018-10-18 03:00
2018년 10월 1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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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 김은수 대표(가운데)와 임직원 봉사단 40명이 17일 발달장애인 직업 재활 시설인 강화도 우리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우리마을에 쌀 960kg을 기부하고 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한화갤러리아는 2005년부터 강화도 우리마을과 1사 1촌을 맺고 매년 ‘함께 멀리’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 제공
#한화갤러리아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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