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유통업계 “공급원가 오르면 납품가격에 반영”
동아일보
입력
2017-11-30 03:00
2017년 11월 30일 03시 00분
김준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불공정거래 해소 자율실천案 발표
6개분야 대표 만난 김상조 공정위장 “TV홈쇼핑 업계 좀더 고민해 달라”
프랜차이즈협회에 이어 유통업계도 불공정거래를 해소하기 위한 자율실천방안을 내놨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취임 이후 각 업계에 자발적인 변화를 요구한 데 따른 화답의 성격이다.
29일 김 위원장은 서울 중구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대형마트, 백화점, TV홈쇼핑, 온라인쇼핑몰, 편의점, 면세점 등 6개 유통분야 사업자 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유통분야 상생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김 위원장과 유통업계 대표들이 만난 건 9월 이후 두 번째다.
이 자리에서 유통업계는 납품업체 및 골목상권과 상생하기 위한 방안을 내놨다. 먼저 공급원가가 오르면 업체가 납품가격도 올릴 수 있는 근거를 계약서에 담기로 했다. 그동안은 원가가 오르는데도 납품가격을 올리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업체들이 많았다.
입점업체 선정과 계약절차, 상품배치 기준 등도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투명하게 공개하기로 했다. 또 납품업체에 기존 제품을 자체브랜드(PB) 상품으로 바꾸게 하는 관행도 즉시 중단하기로 했다.
김 위원장은 “법이나 제도가 미치지 못하는 곳의 거래 관행을 스스로 고치는 효과적인 실천방안”이라고 평가한 뒤 “중간유통의 불공정거래에 대해서는 TV홈쇼핑 업계를 중심으로 조금 더 구체적으로 고민해 달라”고 요구했다.
세종=김준일 기자 jikim@donga.com
#유통업계
#공급원가
#납품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함양 산불 사흘째…강풍에 진화율 66⟶32%로 떨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