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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화제의 분양현장]‘쇼핑-교통-교육’ 원스톱 생활인프라 누린다
동아일보
입력
2017-08-25 03:00
2017년 8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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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삼송역 현대 헤리엇’
최근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개편되면서 생활 인프라가 주택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가까운 거리에 쇼핑, 교통, 교육시설, 자연환경 등을 두루 갖춘 단지는 안정적인 시세는 물론 향후 프리미엄이 붙는 경우도 많아 분양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끈다.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가 이달 중 경기 고양시 삼송지구 M-4블록에 공급하는 ‘삼송역 현대 헤리엇’은 모든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삼송역 현대 헤리엇’이 들어서는 고양 삼송지구는 고양시 삼송동 일원 507만 m²(약 153만 평) 면적의 신도시급 대형 택지지구로, 이미 입주한 단지가 많아 인프라가 탄탄하게 갖춰져 있다.
특히 연면적 36만4000m² 규모의 복합 체류형 쇼핑공간인 ‘스타필드 고양’이 24일 문을 열었으며, 이케아 고양점과 롯데아울렛 고양점이 10월 오픈 예정이다. 현재 농협 하나로클럽과 이마트 에브리데이 등도 영업 중이어서 수도권 최대의 ‘몰세권’으로 떠오르고 있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삼송역 현대 헤리엇’은 3호선 삼송역이 단지 150m 거리에 있으며, 신분당선 삼송역 연장선이 계획돼 있어 완공되면 용산역까지 10분대, 강남까지 30여 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 인근 연신내역을 통해 2022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도 이용할 수 있어 서울은 물론 수도권 각 지역으로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학부모들이 관심을 갖는 교육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시립삼송어린이집이 도보 300m, 고양고등학교가 500m, 고양중·삼송초 등도 1.5km 거리 이내에 있다.
‘삼송역 현대 헤리엇’은 지하 4층∼지상 41층 2개동에 요즘 분양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59m²형 단일평형 364채로 A타입 292채, B타입 72채로 구성된다.
본보기집은 이달 중 고양시 덕양구 동산동 372에 마련된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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