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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의 세신퀸센스 S마스터, 600억 판매 돌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8-11 11:36
2017년 8월 11일 11시 36분
입력
2017-08-11 11:31
2017년 8월 11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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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오지호, 세신퀸센스 이민형 대표, 디렉터 오병진(사진 왼쪽부터)
올 상반기 현대TV 홈쇼핑 주방용품 매출 1위 달성
주방용품 전문업체 세신퀸센스㈜(대표 이민형)의 프리미엄 브랜드 에스마스터가 2017 상반기 현대홈쇼핑 리빙매출 전체 1위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세신퀸센스의 주방·가전 총괄디렉터인 오병진과 세신퀸센스의 모델 오지호는 10년 전부터 돈독한 우정을 자랑해온 친구다. 삼년 전 두 친구가 의기투합하여 홈쇼핑 시장에 뛰어들었는데 주부들의 마음을 흔들어놓는데 성공하며 브랜드 600억 판매를 돌파한 것.
사실 세신퀸센스 에스마스터는 브랜드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방송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에 제품이 노출되면서 일찌감치 디자인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홈쇼핑 후에는 일명 ‘오지호 후라이팬’이라는 말이 생길정도로 업계뿐만 아니라 주부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제품이 됐다.
오 총괄디렉터는 “브랜드, 디렉터, 모델의 삼박자가 어우러져 이뤄낸 성과”라며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에스마스터 일렉트로닉을 추가 런칭할 계획이다. 글로벌 주방·가전 브랜드로 키워나가 여러 나라들에 K리빙을 알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신퀸센스는 지난 1965년 4월에 설립하여 50년간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기술 개발을 통해 전국 롯데백화점 및 갤러리아백화점, G.S백화점에 정식 입점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주 및 유럽의 유명 브랜드(WMF)에 납품하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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