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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단독주택 터 분양
동아일보
입력
2017-05-22 03:00
2017년 5월 22일 03시 00분
김재영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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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이 양우건설과 함께 개발하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가 단독주택 터를 분양하고 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는 담양읍 가산리와 수북면 두정리·주평리에 127만7173m² 규모로 조성되는 미니 신도시급 도시개발사업이다. 단독주택 772채, 아파트 680채가 들어선다. 아파트 일색이던 기존 도시개발사업과 달리 단독주택 비중이 절반을 넘는다.
담양군은 죽녹원, 메타세쿼이아길, 소쇄원 등 유명한 관광지가 많고 자연환경 보존도 잘 되어 있어 전원주택 입지로 주목받는 지역이다. 아파트도 함께 조성돼 교육시설, 마트, 병원, 상가, 문화시설 등의 인프라도 잘 갖춰질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의 국도 24호선을 통해 광주∼대구고속도로, 고창∼담양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담양 공용버스터미널이 가깝고 광주공항까지 자동차로 30분대, KTX송정역까지 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홍보관은 광주 서구 마륵동(광주지하철 상무역 2번 출구 인근)에 있다. 1600-0616
김재영 기자 redfoot@donga.com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단독주택
#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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