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분양현장]평택 파인힐타운

  • 동아일보
  • 입력 2016년 12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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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렌털하우스 눈길

 경기 평택의 주한미군 및 군무원을 대상으로 임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부동산 상품이 나와 눈길을 끈다. 평택 주한미군기지 인근에서 개발되고 있는 수익형 단독주택단지인 ‘파인힐타운’이다. ‘파인힐타운’은 최근 미군 렌털시장이 뜨면서 단기 이익을 보기 위해 렌털하우스 사업을 시작하는 다른 회사와 달리 몇 년 전부터 꾸준히 렌털하우스의 공급과 운영을 하고 있다.

 주한미군 등의 영외 거주 적합도 기준은 기지에서 30분 이내의 민간 주택이다. 여기에 임대 계약·디자인·건설·운영 등이 미군 주거 기준에 적합해야 한다. 따라서 K6 험프리게이트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평택 파인힐타운’과 같은 고급 타운하우스 단지는 미군의 선호도가 더욱 높다. 문의 1522-5969

  ‘평택 파인힐타운’은 회사가 주택의 임대·매매·운영·관리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 준다. 미군의 경우, 월세를 세입자 개인이 내는 것이 아니라 미군 주택과에서 계약도 체결하고 월세를 내기 때문에 월세를 제때 받지 못하는 걱정은 없다. 분양 관계자는 “투자금 대비 실수익률 13∼15%, 연간 임대 수익은 연 4400만∼5000만 원 정도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평택#파인힐타운#렌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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