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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6 상반기 히트상품] ‘모듈 방식’ 스마트폰, 세계를 놀라게 하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6-06-30 05:45
2016년 6월 30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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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ㅣ LG G5
LG전자의 ‘G5’는 세계 최초로 기기간 결합 가능한 ‘모듈 방식’ 스마트폰이다.
이 제품은 착탈식 배터리의 유용성과 풀 메탈 디자인의 심미성까지 모두 갖춰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먼저 G5에 금속 표면을 처리하는 ‘마이크로 다이징’ 기법을 적용했다. 이 기법은 메탈 고유의 고급스러움을 살리면서도 다양한 컬러를 구현할 수 있다.
특히 후면의 테두리 부분에 ‘샤이니 컷’을 적용해 메탈 디자인의 미려함을 더했다.
또 전면 상단 베젤 부분을 곡면으로 마감한 ‘3D 곡면 글래스’를 적용해 입체감을 높였다. 후면은 양 측면 가장자리가 부드럽게 휘어져 손에 잡는 그립감도 뛰어나다.
LG전자는 G5의 후면에 각각 135도와 78도의 화각을 지닌 2개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135도 광각 카메라는 스마트폰 내장형 카메라로는 세계 최대 화각이며 일반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약 1.7배 넓게 촬영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시야각이 약 120도임을 감안하면 사람의 눈길이 미치지 않는 곳까지 촬영 가능하다.
특히 광각 렌즈는 풍경 촬영에 탁월해 일명 ‘풍경 렌즈’라고도 불린다. 기존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같은 거리에서 더 넓은 배경을 담을 수 있어 광활하게 펼쳐진 자연 풍경 등을 찍을 때 유리하다.
LG전자는 또 ‘G4’부터 적용해온 ‘카메라 전문가 모드’를 G5에 탑재하고 카메라 관련 사용자경험(UX)도 대폭 강화했다.
LG전자는 G5와 함께 총 8개의 ‘프렌즈’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LG 캠 플러스’와 ‘LG 하이파이 플러스’는 물리적 결합이 가능하고 나머지 6개는 유선 또는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다. G5는 프렌즈와 결합해 스마트폰 스크린을 넘어서는 경험의 확장을 제공한다.
‘LG 360 VR’은 G5와 유선으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가상 현실(VR) 기기다.
‘LG 360 캠’은 주변 360도를 찍을 수 있는 카메라다.
‘LG 롤링봇’은 집안의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둥근 원형의 움직이는 카메라다.
‘LG 톤 플러스’는 음향기기 전문업체 ‘하만카돈’과 기술제휴를 통해 뛰어난 음질을 제공하는 블루투스 헤드셋이다.
‘H3 by B&O PLAY’는 ‘LG 하이파이 플러스’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충실히 경험할 수 있는 이어폰이다.
‘LG 스마트 콘트롤러’는 차별화된 성능과 편리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드론 컨트롤러다.
한편 G5는 별도의 세팅 없이도 ‘프렌즈’를 통합해 관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LG 프렌즈 매니저’를 탑재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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