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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컨슈머]스윙테크, 회전식 울타리로 안전-시원하게
동아일보
입력
2016-06-28 03:00
2016년 6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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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테크
스윙테크의 스윙가드는 새로운 기능성 회전식 울타리, 난간이다.
현대식 건물양식에 맞게 알루미늄 또는 우드재질로 액티브한 엑스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기존 울타리는 난간이 바람을 막는 역할이 없을 뿐 아니라 내부를 훤히 노출시켜 사생활보호가 전혀 되지 않거나 또는 바람을 유입시킬 수 없는 구조로 막혀있어서 답답했다.
스윙테크 스윙가드는 이러한 장단점들을 보완했다.
바람의 유입을 원할 때나 밖의 경관을 즐기고 싶을 때 열 수 있고 방풍과 방음 효과를 원할 때 또는 옆집이나 도로로부터 사생활을 보호받고 싶을 때 닫을 수 있다.
수동 개폐형이고 튼튼한 장금장치가 있다.
또 오픈과 클로징이 결합된 특허 받은(제10-1576938호) 최초의 울타리로 건물의 양식에 맞게 색상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스윙테크의 스윙가드를 각종 건물의 담장, 주차장 외벽, 전원주택 울타리, 카페테라스, 건물 난간 등 다양한 곳에 설치하여 나만의 액티브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스윙테크 홈페이지 www.swingguard.co.kr에서 더 많은 자료를 볼 수 있다. 문의 031-750-9339
최윤호 기자 ukno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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