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헌옷, 새옷으로 바꿔드립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4-13 09:17
2016년 4월 13일 09시 17분
입력
2016-04-13 03:00
2016년 4월 13일 03시 00분
신원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세계백화점은 12일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강남점의 맞춤 정장 및 리폼 전문 브랜드인 사르토 매장에서 리폼 서비스를 소개했다. 2월 말 문을 연 사르토 매장은 모든 종류의 옷에 대한 리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신세계
#백화점
#사르토
#리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3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3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란 재판, 왜 ‘사진’이 아니라 ‘캡처’로 남았나 [청계천 옆 사진관]
재선 성공 다카이치, 10년 넘게 앓은 ‘이 병’ 재조명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수 1억 명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