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도시가스 요금 9% 인하, 국제유가 하락이 요인… ‘월 평균 3500원 절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9 15:19
2015년 12월 29일 15시 19분
입력
2015-12-29 14:56
2015년 12월 29일 14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도시가스 요금 9% 인하
도시가스 요금 9% 인하, 국제유가 하락이 요인… ‘월 평균 3500원 절감’
내년 1월1일부터 도시가스 요금이 평균 9% 인하된다. 가구당 월 평균 3435원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새누리당과 당정협의를 거쳐, 내년 1월1일 도시가스 요금을 기존 1MJ당 17.2356원에서 15.6866원으로 1.5490원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월평균 도시가스 요금(서울시 소매요금 기준)은 4만1374원에서 3만7939원으로 낮아질 전망이다.
이번 요금인하는 원료비 연동제에 따라 유가하락으로 액화천연가스(LNG) 도입가격 인하를 도시가스 요금에 반영한 결과다.
원료비 연동제는 2개월마다 산정된 원료비 변동률이 ±3%를 초과하는 조정요인이 발생하면 이를 도시가스 요금에 즉각적으로 반영하는 제도를 말한다.
올해 도시가스 요금은 1월 5.9%, 3월 10.1%, 5월 10.3% 등 세 차례 인하됐고 지난 9월에는 4.4% 오른 바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도시가스 사용이 많은 동절기라는 점을 고려하면 요금인하 체감효과는 더욱 클 것"이라며 "향후에도 유가하락으로 인한 원료비 인하요인이 발생하면 이를 즉각 도시가스 요금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6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7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8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국힘,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로…장동혁 리더십 위기 오나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6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7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8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국힘,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로…장동혁 리더십 위기 오나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흉기 휘두르고 車 훔쳐 도주…유리창 격파해 검거한 경찰
음주운전율 10년새 12.6%→2.1%…‘중대범죄’ 인식 확산 영향
내란 재판, 왜 ‘사진’이 아니라 ‘캡처’로 남았나 [청계천 옆 사진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