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가장 비싼 순수토지는 서울 성수동1가 대지…국토부, 토지 실거래가도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3 14:39
2015년 12월 23일 14시 39분
입력
2015-12-23 14:38
2015년 12월 23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홈페이지
가장 비싼 순수토지는 서울 성수동1가 대지…국토부, 토지 실거래가도 공개
부동산 실거래가 공개 대상이 확대, 토지 실거래가도 공개된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홈페이지(rt.molit.go.kr)에서 토지 실거래가가 공개된다.
실거래가 신고제가 도입된 2006년 1월 이후 전국에서 이뤄진 순수토지 거래 498만 건이 공대 대상이다. 이날 이후 거래되는 순수토지는 실거래가 신고가 이뤄진 다음날 실거래가가 공개될 방침이다.
토지에 건축물을 더한 형태로 매매되는 주택·오피스텔 등의 실거래가는 이미 공개 중이다.
순수토지의 공개 항목은 매매가격, 동·리 단위의 소재지, 면적, 용도지역, 지목, 10일 단위 계약일 등의 내용이다. 다만 세부 지번이나 거래한 사람의 인적사항 등은 비공개된다.
국토부 측은 순수토지 실거래가가 공개됨에 따라 실수요자에게 객관적인 가격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현재 가장 비싸게 거래된 순수토지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의 대지 1만 7490㎡. 2009년 6월 4427억 원에 거래가 됐다. 현재 이곳엔 주상복합아파트인 갤러리아포레가 위치해 있다.
인천시 연수고 송도동의 대지(준주거용지) 9만 4273.8㎡가 두 번째로 거래가격이 높은 순수토지로 나타났다. 2009년 12월 4351억 원에 거래된 바 있다. 여기엔 한국뉴욕주립대, 한국조지메이슨대 등이 입주한 인천글로벌캠퍼스가 조성된 상태다.
㎡당 거래금액은 1위부터 20위까지 모두 서울로 나타났다.
1위는 작년 2월 서울시 중구 저동1가 대지(중심상업지역·거래면적 11.6㎡)로 1㎡가 1억 7241만 원에 거래됐다. 2위는 2007년 4월 거래된 같은 지역 대지(일반상업지역·31.1㎡)로 ㎡당 거래금액이 1억 4630만 원이다.
㎡당 거래금액 3위는 서초구 서초동 대지(3종일반주거지역·34.6㎡)로 1억 3948만 원, 4위는 용산구 한강로2가 대지(일반상업지역·20.2㎡)로 1억 3614만 원, 5위는 중구 회현동1가 대지(일반상업지역·10.6㎡)로 1억 3018만 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토지 실거래가도 공개. 사진=토지 실거래가도 공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횡설수설/김창덕]
소진공 신임 이사장에 ‘김어준 처남’ 인태연 임명
한글 배워 쓴 첫 손편지… “여보, 고마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