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람보르기니 SUV ‘우루스(Urus)’ 예상 렌더링 공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2 14:14
2015년 10월 12일 14시 14분
입력
2015-10-12 14:11
2015년 10월 12일 14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Omniauto
람보르기니 신형 SUV ‘우루스(Urus)’의 예상 렌더링이 공개됐다.
최근 이탈리아 자동차 전문매체 옴니아우토(Omniauto)는 람보르기니의 우루스 콘셉트카를 바탕으로 제작한 예상 렌더링을 공개했다. 람보르기니는 지난 2012년 중국 베이징모터쇼에서 우루스 콘셉트카를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공개된 예상 모델은 콘셉트카의 사이드미러는 그대로 유지한 채 람보르기니 우라칸에 탑재된 도어핸들 및 루프레일, 썬루프, 휠 디자인을 적용한 모습이다.
우루스는 벤틀리 최초 SUV ‘벤타이가’, 포르쉐 ‘카이엔’, 2세대 아우디 Q7 등과 동일한 MLB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차체 경량화를 위해 알루미늄과 탄소섬유를 다량 사용한다.
신차의 파워트레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일부 외신은 하이브리드 V8 엔진 및 터보 엔진으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했다.
우루스는 오는 2018년 출시될 예정이다. 연간 생산목표는 3000대로 향후 중국과 미국, 중동, 영국, 독일, 러시아 등의 고객을 중심으로 우선 판매한다.
김유리 동아닷컴 인턴기자 luckyurikim@gmail.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5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6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10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5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6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10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리 동네도 오나요?” SNS는 지금 소금빵 트럭 추적 중 [트렌디깅]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시행에… 서울 출·퇴근 교통 5% 이상 감소
金 총리, 소방영웅 순직에 “소방 안전 보강할 장비-훈련 개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