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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10월 1일부터 2주간… 내수 회복세 이어가기 위해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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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3 13:29
2015년 9월 23일 13시 29분
입력
2015-09-23 13:28
2015년 9월 23일 13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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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사진=동아일보 DB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10월 1일부터 2주간… 내수 회복세 이어가기 위해
정부가 내수 회복세를 이어가기 위해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히자 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블랙 프라이데이’는 미국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11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가리키는 말로, 이날부터 연말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세일기간에 미국 연간 소비의 20%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부는 올해 ‘코리아 그랜드 세일’로 시작된 내수 회복세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 동안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에는 백화점(71개 점포), 대형마트(398개), 편의점(2만5천400개) 등 대형 유통업체 약 2만6천여개 점포가 참여한다.
또한 전국 200개 전통시장은 물론 11번가·G마켓·NS홈쇼핑 등 온라인 유통업체 16곳, 다국적 가구기업 이케아 등 프랜차이즈 업계까지 참여해 국내 최대 규모의 합동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행사기간에 프로모션 가격과 관련한 규제를 적용하지 않으며, 국내 모든 카드사의 최대 5개월 무이자 할부(편의점 제외)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된 승용차·가전제품·귀금속 업계 등에 대해서도 각종 세일행사를 블랙프라이데이 세일과 연계할 수 있도록 정부가 독려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다음달 초부터 시잘 될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이 내수활성화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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