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0월 1~14일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2만 6000여 점포-200여개 전통시장-인터넷 쇼핑몰 참여
동아닷컴
입력
2015-09-23 11:27
2015년 9월 23일 11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10월 1~14일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2만 6000여 점포-200여개 전통시장-인터넷 쇼핑몰 참여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가 진행된다.
정부는 내달 1일부터 14일까지를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정하고 대대적인 소비 붐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이는 내수활성화를 통해 경제의 활기를 찾으려는 것으로 보인다. 2분기 민간소비가 전분기대비 -0.2%를 기록했지만 7~8월 소매판매가 소폭이나마 상승세를 보이자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를 통해 소비 회복에 탄력을 붙이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기재부에 따르면 7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1.9%, 서비스업은 1.7% 증가했다. 또 카드 국내승인액(전년동기비)은 5월 7.1%, 6월 8.6%, 7월 14.5%, 8월 10.3%로 각각 늘었고 차량 연료 판매량도 8월에는 6.2%나 증가했다.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에는 백화점 71개 점포, 대형마트 398개 점포, 편의점 약 2만 5400개 점포 등 모두 2만 6000여 점포가 참여할 예정이다. 여기에 전국의 200개 전통시장과 인터넷쇼핑몰,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도 동참한다.
이 기간에 할인 가격이 50~70%까지 달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에 사용되는 카드의 무이자 할부, 대형마트의 의무 휴업일 조정, 대국민 홍보 강화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미국의 경우 11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블랙프라이데이로 정해 소비를 촉진시키고 있다. 이 기간 미국 연간 소비의 20%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사진=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4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5
86세 전원주 “춤추다 낙상해 고관절 골절…다 고친뒤 나오겠다”
6
李, ‘탑건 팬’ 필리핀 대통령에 공군점퍼-금거북선 선물
7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8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9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4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5
86세 전원주 “춤추다 낙상해 고관절 골절…다 고친뒤 나오겠다”
6
李, ‘탑건 팬’ 필리핀 대통령에 공군점퍼-금거북선 선물
7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8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9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애플, 보급형 아이폰17e 출시…용량 2배에도 가격은 유지
현금 수송기 추락해 22명 사망…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국회 내 尹 사진 철거…“우 의장, 헌법정신에 부합 않는다고 판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