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스마트하게 ‘잠자는 내 돈’ 찾는 방법은? ‘휴면계좌 통합조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4 09:58
2015년 9월 4일 09시 58분
입력
2015-09-02 18:25
2015년 9월 2일 18시 25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휴면계좌 통합조회. 사진=동아DB
스마트하게 ‘잠자는 내 돈’ 찾는 방법은? ‘휴면계좌 통합조회’
휴면계좌 통합조회
생명보험 업계가 휴면보험금 4731억 원의 주인 찾기에 나섰다. 휴면보험금은 계약 만기 등으로 보험금이나 환급금이 발생했지만 계약자가 찾아가지 않는 돈이다.
생명보험협회는 휴면보험금 감축을 위해 업무 과정 개선, 휴면보험금 안내 강화, 휴면보험금 홍보 실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생보업계 휴면보험금은 매년 약 4000억 원 가량이 신규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휴먼 보험금은 휴면재산 1조 6000억 원 중 약 29%를 차지한다.
생보협회는 협회 홈페이지의 휴면보험금 조회 메뉴 위치와 크기를 개선해 고객들이 쉽게 조회할 수 있도록 하고, 전국에 권역별로 다섯 곳의 휴면보험금 안내센터를 설치해 안내와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계약 만기를 전후해서는 문자서비스와 안내장으로 정보를 제공해 고객이 만기보험금을 수령하도록 유도한다.
휴면보험금은 생명보험협회 홈페이지(www.klia.or.kr, 02-2262-6600) 또는 휴면계좌통합조회시스템 (www.sleepmoney.or.kr, 02-3705-5000)에서 공인인증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소금융중앙재단은 올 상반기 192억 원(8만 2000계좌) 상당의 휴면예금 주인을 찾아 돌려줬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69% 증가한 금액으로, 지급 건수는 8만 2000건으로 전년대비 122% 늘었다.
휴면예금은 전국은행연합회의 휴면계좌 통합조회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미소금융중앙재단 홈페이지 또는 미소금융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금융기관에서 휴면계좌에 잠든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기간은 은행예금 5년, 보험금 3년, 우체국 10년이다.
휴면계좌 통합조회.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80대 몰던 승용차 상가 돌진…“가속 페달 밟은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