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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화제의 분양현장]중대형 대단지 최대 36% 특별 할인
동아일보
입력
2015-07-10 03:00
2015년 7월 1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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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아이파크
장기간 조용하던 중대형 평형대가 움직이고 있다. 거래량이 늘어나고 미분양이 빠르게 소진되는 등 중대형 평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경기 고양시 ‘일산 아이파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일산아이파크는 지하 2층, 지상 16∼29층 17개 동에 전용면적 124∼175m² 총 1556채의 대단지로, 1블록 8개 동 693채, 5블록 9개 동 863채로 구성됐다.
일산 아이파크는 최대 36%의 파격적인 할인 효과와 더불어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등을 무상 제공하고 있어, 전세금으로 중대형 평형대의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특히 전용면적 146∼175m²는 로열층 선착순 동, 호수 지정이 가능하다.
교통도 편리하다. 최근 개통된 경의선은 서울 용산역에서 경기 용문역으로 향하는 중앙선과 연결된다. 탄현역에서 용산까지 32분이면 도착이 가능해져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일산 아이파크 주변으로 백병원, 암센터 등이 있어 편리한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고,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뉴코아, 그랜드백화점, 이마트, 그리고 최근에 오픈한 빅마켓, 원마운트 등이 위치하고 있다.
일산아이파크 분양사무실은 방문 예약제를 실시한다.
문의 031-903-1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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