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여성 평균 연봉, 남성의 57.5% ‘충격’… 여성CEO도 73% 수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9 17:28
2015년 5월 19일 17시 28분
입력
2015-05-19 17:25
2015년 5월 19일 17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성의 57.5%’
여성 평균 연봉이 남성의 57.5%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국세청이 2013년 국세통계를 바탕으로 분석한 ‘여성의 경제활동’ 자료에 의하면, 그 해 여성근로자 수는 643만 명으로 전체 근로자(1천635만 명)의 39.3%를 차지했다. 2009년(36.6%)과 비교해 4년 새 2.7%포인트 늘어났다.
근로 여성의 절반은 제조업(19.8%)과 서비스업(18.9%), 보건업(10.7%)에 종사했다. 특히, 보건·소매·음식·숙박업은 남성보다 많은 수치를 보였다.
소득도 증가해 2013년 평균 연봉은 2009년(1천700만 원)보다 21.4%(400만 원) 늘어난 2천100만 원이다.
그러나 남성이 연평균 3천700만 원을 받는 것과 비교하면 57.5%에 불과한 수치다.
연봉으로 1억 원 이상의 여성은 4만609명으로, 전체 여성 근로자의 0.6%에 그쳤다. 이 가운데 1만1천278명이 금융보험업에 종사했고, 제조업과 보건업 종사자가 각각 7천894명, 6천348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매출 100억 원 이상 기업의 CEO 가운데 여성의 비율은 불과 6%였다. 여성 CEO의 평균 연봉은 1억4천400만원으로, 남성 1억9천600만원의 73.2% 수준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57.5%’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성의 57.5%, 엄청나게 차이나네요”, “남성의 57.5%, 이러니까 유리벽 유리벽 하죠”, “남성의 57.5%, CEO 여성들도 남성들에 비해 못 받네요 충격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5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10
금·은 폭락시킨 ‘워시 쇼크’…2월 韓경제, 환율·물가 ‘이중고’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5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10
금·은 폭락시킨 ‘워시 쇼크’…2월 韓경제, 환율·물가 ‘이중고’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민주-조국당 밀약? 타격 소재’ 텔레그램에…박수현 “국민께 송구”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