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행복주택 임대료, 주변 시세 60∼80% 범위…임대료 상승률은 5%이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0 14:10
2015년 3월 30일 14시 10분
입력
2015-03-30 14:09
2015년 3월 30일 14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행복주택 임대료
행복주택 임대료
행복주택 임대료
행복주택 임대료
행복주택 임대료
행복주택 임대료
, 주변 시세 60∼80% 범위…임대료 상승률은 5%이하
‘행복주택’의 임대료가 주변 지역 시세 기준 60∼80% 수준으로 설정된다.
국토교통부는 30일 “‘행복주택의 표준임대보증금 및 표준임대료 등에 관한 기준’을 31일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 기준에 따르면 사업시행자(LH 등)는 정부가 설정한 임대료의 상한선인 표준임대료 이하의 범위에서 실제임대료를 결정해야 한다.
표준임대료는 주변 지역의 전월세 시세를 기준으로 설정하며 시세의 60∼80% 범위에서 입주 계층별로 차등화한다.
시세는 사업시행자가 행복주택과 유형 규모 등이 비슷한 인근 주택의 임대차 거래 사례를 조사하여 결정하고, 필요시 감정평가를 활용할 수 있다.
보증금과 월세 비율은 입주자 모집공고 시 기본적으로 50 : 50의 비율로 제시되지만, 입주자 요청에 따라 상호 전환할 수 있다.
시간 경과에 따른 시세 변동을 임대료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시세를 조사해 표준임대료를 갱신한다. 다만, 갱신 계약 시 임대료 상승률은 임대주택법에서 정한 범위(5%)를 넘을 수 없다.
이밖에 기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의 법령정보/입법예고·행정예고란에 게시된 ‘행복주택의 표준임대보증금 및 표준임대료 등에 관한 기준 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임대료 기준이 확정되면 행복주택 공급을 위한 제도적 준비가 완료될 것”이라며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를 통해 입주자가 행복주택에 일정기간 거주하면서 중산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2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3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4
美-이란 전쟁에 증시 널뛰자 ‘빚투’…마통 사흘만에 1.3조 불어
5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국힘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선언 “부산 다시 강하게 만들어야”
8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9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10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2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3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4
美-이란 전쟁에 증시 널뛰자 ‘빚투’…마통 사흘만에 1.3조 불어
5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국힘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선언 “부산 다시 강하게 만들어야”
8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9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10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일 아침 전국 ‘영하권’…강원 최대 5cm 눈소식
노르웨이 美 대사관서 폭발음…인명 피해는 없어
[단독]“가다 서다 반복” 신고에 벤틀리男 체포…차 안 ‘불상의 약물키트’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