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국내 10대 그룹 임원 평균 퇴임 연령 공개, 퇴직 연령 가장 높은 곳은?
동아닷컴
입력
2015-02-04 11:33
2015년 2월 4일 1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동아일보DB
10대 그룹 임원
국내 10대 그룹 임원의 평균 퇴임 연령이 공개됐다.
CEO스코어는 LG, SK, 롯데, 삼성, 한화 등 국내 10대 그룹 임원의 평균 퇴임 연령을 조사한 결과를 4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국내 10대 그룹에서 임원 5.2년을 지낸 뒤 54.4세에 퇴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퇴직 연령을 직급별로 살펴보면 상무(이사) 53.5세, 부사장 55.8세, 전무 56.2세, 사장 58.7세, 부회장 63세 순으로 나타났다.
10대 그룹 임원 중 퇴직 연령이 가장 낮은 곳은 LG(51.4세), 가장 높은 곳은 현대중공업(57.1세)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 SK(52.2세), 롯데(52.6세), 한화·삼성(53.6세), 한진(54.3세), 현대자동차(55.2세), 포스코(57세) 등이 있다.
10대 그룹 임원의 퇴직 연령대는 50대가 81.9%로 가장 많았다. 이어 40대 9.2%, 60대 8.9% 순이다.
한편, 2016년부터 현행 정년 55세에서 5년 늘어난 ‘60세 정년 의무화’가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근로자가 아닌 임원은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사진제공=10대 그룹 임원/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8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8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새벽마다 ‘삿갓맨’ 출몰…“변기 뚜껑·쓰레기통 부수고 사라져”
“퇴직금 10억 더 안주면 탈세 신고”…회사 협박한 前대표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