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됐던 대형 평형, 봄바람 다시 부나 ‘경희궁자이’

  • 입력 2015년 1월 16일 1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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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신흥 부촌 ‘경희궁자이’


소형 평형의 전성시대, 지금의 부동산시장을 본다면 그 한마디로 정리가 된다.

하지만 그 소형 평형의 전성시대를 거스르는 한곳이 눈에 띈다.
그곳은 GS건설이 서울 종로구 교남동 일대에 공급을 하는 ‘경희궁자이’이다.

경희궁자이는 돈의문뉴타운1구역에 위치하며 전용 면적 33㎡~138㎡의 총 2533세대를 공급하는 도심권 최대 규모의 대단지이다. 특이하게도 경희궁자이에서는 중소형뿐만이 아니라, 대형 평형까지 모두 강세이다.

일반적으로 최근 5년여간 분양시장의 추세를 보면 전용면적 60~85㎡이하의 중소형 평형만이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부동산시장 분위기가 상승세를 이어 가면서 그 동안 외면을 받았던 중대형평의 거래도 살아나고, 중대형 평형 아파트의 약진은 전체 시장의 집값도 동반 상승시키며, 주택을 구매하는 분위기로 확산 되고 있다.

아직까지 중소형 평형이 잘나가고 있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중소형 평형에만 공급이 집중 되면서 중대형 평형의 공급 물량이 적어 져 희소성이 높아지고, 부동산 정책에 따라 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완화 및 금리 인하 등의 금융 정책으로 인한 구매력 상승 등으로 중대형 평형을 찾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중대형 평형 수요자들의 경우에는 조건도 조건이지만 구매하려는 제품의 수준을 먼저 따진다. 가격이나 조건만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 상품의 브랜드 가치나 지역의 랜드마크인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생활 인프라가 형성 되어 있는 지와 단지 내 거주민의 커뮤니티 수준, 최적의 보안 시스템과 차별화된 설계 등등 아무리 좋은 조건이라고 해도 진정 원하는 제품 수준을 갖추고 있지 않다면 쳐다 보지도 않는 게 중대형 평형을 찾는 수요자들의 성향이라 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경희궁자이에 삶의 여유를 찾는 중대형 평형 수요자들이 몰리는 것은 당연한 일 일 것이다. 입지, 교통, 문화, 교육, 쇼핑, 건강 등 모든 프리미엄을 갖추고 인근 지역 기입주 아파트 시세 수준의 분양가까지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춰 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실제 중대형 평형을 찾는 수요자는 실거주목적인 부유층들이 다수이다.

경희궁자이의 가장 큰 장점은 도심 한 가운데 위치한 직주근접형 단지라는 것이다.
광화문, 종로, 서울 시청 등 주요 업무 및 행정의 심장부에 속하는 도심권에 위치하여 뛰어난 도심 접근성과 도심권 직장과 출퇴근 거리 10분 이내로 직주근접성이 매우 뛰어나며, 5호선 서대문역과 3호선 독립문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 하다.

단지 앞으로 약 20㎞에 달하는 한양도성 둘레길과 경복궁,덕수궁,독립공원,서울역사박물관,세종문화회관 등 서울의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이 밖에도 경기초, 이화여-외고, 한성과학고 등 명문 교육 환경과 강북삼성병원, 서울적십자병원 등 의료시설, 명동,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쇼핑 시설이 가까워 높은 수준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이며, 처음으로 공급되는 도심권 대단지 아파트라는 희소성과 교통, 자연, 문화, 편의시설 등 최고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아파트 최초로 강북삼성병원과 연계하여 단지 내 커뮤니티 센터인 ‘자이안센터’에 강북삼성병원만의 노하우가 담긴 헬스케어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입주민의 건강 또한 지키는 웰빙단지이기 때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경희궁자이는 뛰어난 입지와 생활 인프라 등 모든 프리미엄을 가지고 있는 단지로서 이례적으로 중대형 평형이 중소형 평형에 비해 먼저 마감이 되었으며, 그 수요자 중 대부분이 구매력이 충분한 부유층이 대부분”이라고 밝혔다

현재 경희궁자이는 서울 종로구 송월길 75에 견본주택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형 평형인 33㎡, 37㎡, 45㎡, 59㎡ 중대형 평형인101㎡, 116㎡, 138㎡ 전 타입이 분양 마감 되었으며 84㎡의 일부 잔여 세대를 분양 중에 있다.

문의 1800-8577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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