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90m 잠수 로봇 물고기, 美 해군 “상어처럼 움직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16 08:16
2014년 12월 16일 08시 16분
입력
2014-12-16 08:15
2014년 12월 16일 08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0m 잠수 로봇 물고기, 美 해군 “상어처럼 움직여”
90미터를 잠수하는 로봇 물고기가 탄생했다.
14일(현지시각) 미국 해군에 따르면 자율 활동 기능을 갖춘 참다랑어 크기의 로봇 물고기가 성공적으로 작동했다고 보고했다.
길이 약 1.5m, 무게 약 45㎏인 로봇 물고기는 ‘고스트 스위머(GhostSwimmer)’라는 이름으로 지난 11일 버지니아 주 노퍽의 리틀 크리크 기지 앞바다에서 시행된 시험에서 성공적으로 작동했다.
내장전지로 움직이는 이 로봇 물고기는 상어처럼 꼬리지느러미를 좌우로 움직이며 약 25㎝∼약 91m 깊이의 물속에서 미리 입력된 행동 방법에 따라 움직일 수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약 150m 길이의 전선을 연결해 이 로봇 물고기를 사람이 직접 조종도 가능하다.
유선으로 조종하면 물속에서 측정되는 수온이나 해류 같은 자료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을 수 있지만, 자율 활동을 할 때는 수집된 정보를 전송하거나 새 명령을 다운로드받기 위해 수면 가까이로 올라와야 한다.
미 해군 관계자는 “이 로봇 물고기는 어류와 유사한 외형과 프로펠러보다 작은 추진 소음 덕분에 ISR(정보·감시·정찰) 활동에 유리하며, 선박 하부 점검 같은 용도로도 쓸 수 있다”고 밝혔다.
90m 잠수 로봇 물고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90m 잠수 로봇 물고기, 실제로 움직이는 걸 봐야 알지”, “90m 잠수 로봇 물고기, 정말 로봇이야?”, “90m 잠수 로봇 물고기, 실제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7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0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7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0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방선거 기간 내내 특검 수사 이어져… 野 “新공안 통치” 반발
[속보]경기 시흥 공장서 불…대응 1단계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상승, 사상 첫 4800 고지 올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