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세계 200대 부자,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 첫 선정… 1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7 17:17
2014년 11월 7일 17시 17분
입력
2014-11-07 17:04
2014년 11월 7일 17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 200대 부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고공행진을 달리는 가운데 서경배 회장이 ‘세계 200대 부자’ 명단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블룸버그의 ‘세계 200대 억만장자 순위’에 따르면 지난 5일(뉴욕 시간) 기준으로 서경배 회장이 200위를 기록했다. 서 회장의 재산은 66억달러(약 7조1000억원)로 집계됐으며, 그의 이름이 명단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서 회장의 보유 상장주식 가치가 덩달아 상승했다. 아모레퍼시픽 주가는 종가 기준으로 작년 말 100만원에서 전날 227만원으로 수직상승했으며 9∼10월에는 250만원을 웃돌기도 했다.
한국인으로는 서 회장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등 2명이 세계 200대 부자로 선정됐다. 이 회장은 95위로 재산은 122억달러(약 13조2000억원)로 조사됐다.
반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20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현대차그룹이 지난 9월 한국전력 부지를 10조원 넘는 금액에 매입한 사실이 발표된 이후 현대차그룹 주가는 급락했다.
‘세계 200대 부자 서경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 200대 부자 서경배, 엄청나네” , “세계 200대 부자 서경배, 요즘 아모레퍼시픽이 어마어마하지” , “세계 200대 부자 서경배, 완전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계 부호 1위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860억달러·89조6000억원)이며 2위는 멕시코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789억달러·85조2000억원), 3위는 워런 버핏 버크셔헤서웨이 회장(700억달러·75조6000억원)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4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5
86세 전원주 “춤추다 낙상해 고관절 골절…다 고친뒤 나오겠다”
6
李, ‘탑건 팬’ 필리핀 대통령에 공군점퍼-금거북선 선물
7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8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9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10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4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5
86세 전원주 “춤추다 낙상해 고관절 골절…다 고친뒤 나오겠다”
6
李, ‘탑건 팬’ 필리핀 대통령에 공군점퍼-금거북선 선물
7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8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9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10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이름 딴 ‘사나에 코인’ 등장…가격 급등에 “관계 없다” 해명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미군에 피격…알고 보니 한국산?
세계 첫 ‘AI 조종’ 국회의원 후보 등판…“인간은 거들 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