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가산디지털단지 ‘비즈트위트 5차’ 싱글 원룸아파트 분양
업데이트
2013-08-22 10:36
2013년 8월 22일 10시 36분
입력
2013-08-22 10:35
2013년 8월 22일 1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천구, 서울시 오피스텔 임대수익률 1위
불황의 터널이 길어지며 시중의 여유자금이 갈 곳을 잃은 지금,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은 여전히 1순위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금천구의 수익률이 연 7.9%를 기록하여 가장 높은 곳으로 조사되었다.
(주)문영종합개발의 ‘비즈트위트 5차 바이올렛’은 국내 최대 도심형 산업단지로 개발 중인 서울 디지털 산업단지(G-벨리)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G-벨리는 상주인구 20만, 지식산업센터 104개동 및 2000여 기업체가 입주해 있고, 2020년까지 30만 상주인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마리오아울렛, W몰, 하이힐 백화점 등이 거대 패션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이 지역은 국내 유명 대기업 및 중소기업체가 대거 입주해 있고, 기업체 기숙시설로 입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지하 3층 지상15층 규모로 오피스텔 240실과 싱글아파트 299실 등 총 539실로 구성되어 있다. 내부는 디지털 도어락, 시스템에어컨, 드럼세탁기, 빌트인 냉장고, 붙박이장, 샤워부스, 비데 등 풀옵션으로 갖추고 있다.
지하철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과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로, 1번국도 등 도로망이 잘 갖춰져 있고 강남, 사당, 여의도, 목동 등으로 진입이 매우 용이하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고, 실투자금은 3천만원대 저렴한 분양가다. 입주 예정일은 2014년 6월이다.
문의 : 02-2027-5555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동發 퍼펙트스톰에, K반도체-자동차도 빨간불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오세훈 “선거 임할 최소한 발판 마련”… 공관위 “추가 접수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