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이나영 열애설’ 원빈의 벤츠 G 바겐…8기통 5400CC ‘마초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3 13:03
2013년 7월 3일 13시 03분
입력
2013-07-03 11:29
2013년 7월 3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원빈과 이나영의 열애설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서 원빈이 타고 등장한 차량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3일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원빈, 이나영이 측근들도 눈치채지 못할만큼 데이트를 지속해 왔다”고 단독 보도하며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들은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이나영의 주상복합아파트에 배우 원빈이 출입하는 모습을 촬영한 것.
공개된 사진 중에는 주차장에 자신의 차량을 세운 원빈이 아파트 출입구로 황급히 걸어들어가는 장면이 포함 돼있다.
사진 속 검은색 차량은 벤츠의 고성능 SUV인 G55 AMG로 추정된다.
벤츠 G55 AMG는 8기통 5400cc의 엔진을 장착한 고성능 SUV로 최대 출력은 무려 500마력. 2.5t 이라는 육중한 무게에도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이르는 데에는 불과 5.3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 차량의 국내 공식수입사 중 하나인 저먼 오토모빌의 신두수 대표이사는 “한 마디로 ‘마초카’다. 최고 성능의 SUV를 원한다면 가장 먼저 고려해 봐야 할 차량 중에 하나”라고 G55 AMG 를 평가했다.
신 대표이사는 이에 덧붙여 “G55 AMG는 국내에 공식 수입된 적이 없다. 국내에서는 일부 직수입 업자들을 통해 1억 9000만원 가량에 판매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디스패치는 원빈과 이나영의 데이트를 최소 8번 목격했다며 주중과 주말 각각 1차례 이상 만나는 등 “두 사람의 데이트는 꽤나 규칙적이었다”고 보도하며 이들의 열애설을 주장했다.
이충진 기자
chri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송언석, ‘지선때 개헌 투표’ 우원식 제안에 “군사작전 벌이듯 처리할 일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