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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르망 24 레이스 통산 12회 우승…평균시속 241km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6-24 10:35
2013년 6월 24일 10시 35분
입력
2013-06-24 10:30
2013년 6월 24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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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통산 12회 우승을 달성했다.
아우디에 따르면 23일 오후 3시(현지시간)에 종료된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아우디가 1위와 3위에 올랐다.
이번 레이스에서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는 악천후 속에서도 평균시속 241.4km로 24시간 동안 13.629km의 서킷을 총 348랩(약4743km)을 달려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우승했다.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는 3위를 기록했다.
우승을 차지한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는 490마력의 3.7리터 디젤 TDI엔진과 2대의 전기 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시속 120km부터 4륜 구동 콰트로가 작동한다.
차량 운전은 역대 르망 24시 레이스 7회 우승을 달성한 톰 크리스텐센(Tom Kristensen)을 비롯해 2008년 우승자 앨런 맥니시(Allan McNish), 지난해 5위에 빛나는 신예 ‘로익 뒤발(Loïc Duval)’ 선수가 맡았다.
한편 르망 24시간 레이스는 3명의 드라이버가 1대의 레이싱카를 교대로 갈아타며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달리는 극한의 자동차 경주다. 차량의 속도와 내구성이 승패를 가르는 만큼 자동차 회사들이 가진 가장 앞선 기술을 겨루는 대회로 유명하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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