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세계 자동차社 “미래 폴크스바겐 최고 현대차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1-18 11:46
2013년 1월 18일 11시 46분
입력
2013-01-18 11:27
2013년 1월 18일 11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 자동차회사 예상 성장 순위(향후 5년간). 자료= KMPG
글로벌 자동차회사 가운데 폴크스바겐과 BMW의 주식이 향후 5년간 가장 많이 오를 것이란 설문 결과가 나와 흥미를 끌고 있다.
미국 KPMG LLP 회계법인은 지난 5일 200명 이상의 세계 자동차회사 임원들을 상대로 조사한 14회 ‘세계 자동차제조사 임원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
결과에 따르면 폴크스바겐은 응답자의 81%로부터 ‘전년대비 미래의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는 대답을 들어 성장이 가장 기대되는 자동차 제조사로 뽑혔다.
또 70%의 응답자는 BMW의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BMW는 현대자동차와 혼다를 재치고 최초로 주식성장가능성 순위에서 업계 2위에 올랐다.
현대차는 계속 순위가 떨어져 올해는 5위에 머물렀다. 61%의 응답자가 향후 5년간 현대차의 성장을 기대했지만, 이는 2012년 63%, 2011년 72%와 비교해 하락한 수치다.
지난 2년간 44%(2012년), 40%(2011년)의 기대치를 기록하던 토요타는 올해 68%의 응답률을 얻어내며 성장 기대순위가 대폭 상승했다.
최정은 동아닷컴 인턴기자 yuuwa@naver.com
▶
[핫포토] 설리-민호-크리스탈, ‘풋풋한’ 청춘 화보
▶
[화보] 동급 최고 수준! 포드 ‘포커스 디젤’
▶
토요타 “캠리, 3.5리터 V6 고배기량 추가 투입”
▶
‘삼지창 복근’ 유리, 헬스장 가면 男회원들…
▶
휴게소의 아우디, 여자화장실 난로를… 이럴수가!
▶
“길어도 너무 길어” 국내 최초의 미드쉽 세단 ‘뱅가리’ 공개
▶
나에게 너무 큰 간식 “먹으려다 턱빠질라…”
▶
자동차 시장 “수입차 웃고 국산차 울고 언제까지?”
▶
‘션-정혜영’ 지금까지 기부한 액수 알고보니
▶
현아의 중3 시절 어땠길래…졸업사진 주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단독]정청래 ‘1인 1표제’ 내일 재추진 보고…투표시간 늘리나
8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9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0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단독]정청래 ‘1인 1표제’ 내일 재추진 보고…투표시간 늘리나
8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9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0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통위 의결문서 ‘금리인하’ 문구 삭제…인하 사이클 종료 해석
트럼프 “우크라 종전 걸림돌은 젤렌스키”…우크라,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