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브리핑]LG전자, 음성인식 에어컨 선보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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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년 1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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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음성인식 에어컨 선보여

LG전자는 최대 5m 거리에서도 음성으로 전원, 온도, 바람세기 등을 조작할 수 있는 ‘챔피언스타일 에어컨’ 등 2013년형 에어컨 30여 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상하좌우 4면 입체냉방 기능에 인체감지 센서를 결합해 사용자 위치와 활동량에 따라 바람을 내보낸다. 14일부터 3월 말까지 예약 판매한다. 값은 챔피언스타일이 350만∼500만 원대, ‘손연재 스페셜2’(사진)가 290만∼330만 원대이다.

■ 쌍용차, 코란도C 스페셜 모델 출시

쌍용자동차는 ‘코란도C’ 10만 대 판매를 기념해 2일부터 스페셜 모델 2종을 출시한다. ‘리미티드 모델’은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휠과 전자식 액티브 헤드레스트 등이 달려 있다. 수동변속기 차량인 ‘비트 모델’은 기존 시크 모델에 인조가죽 시트와 전자동 에어컨을 장착했고 연비는 L당 17.2km 수준이다. 리미티드 모델 2585만 원, 비트 모델 2195만 원.

■ 이마트, 작년 108억 기부 30만명 혜택

이마트는 자사(自社)의 사회공헌활동인 ‘희망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난해 연간 108억 원을 기부해 30만 명 이상이 혜택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 금액은 희망나눔 캠페인 연간 기부액 중 가장 많은 것이다. 이 캠페인은 1998년 지역단체마일리지를 활용해 5000명에게 2억5000만 원을 기부하는 것으로 시작해 성장을 거듭했다. 프로그램 종류도 희망장난감 도서관, 희망나눔 프로젝트, 희망배달마차 등 11개로 늘어났다.
#LG#코란도C#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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