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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뷰 시리즈, 판매량 100만대 돌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12-31 10:36
2012년 12월 31일 10시 36분
입력
2012-12-31 10:32
2012년 12월 31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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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옵티머스 뷰 시리즈가 국내 판매량 100만대를 넘어섰다.
LG전자는 31일 옵티머스 뷰와 옵티머스 뷰2 등 ‘뷰 시리즈’의 국내 판매량 합계가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옵티머스 뷰 시리즈는 5인치 화면에 4대3의 비율을 적용해 주목 받았다.
LG전자 관계자는 “5인치대 4대3 화면비와 혁신적인 UX가 가독성과 사용편리성을 높여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모았다”고 분석했다.
4대3의 비율의 화면은 가독성과 텍스트 입력 환경을 향상시켜 웹, 소셜미디어, 전자책, 오피스 문서 등의 콘텐츠를 읽기 편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그립감을 향상시켜 여성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도 뷰 시리즈의 선전을 이끈 것으로 평가했다.
LG전자에 따르면 제품 개발 단계에서 손이 상대적으로 작은 여성들을 핵심 고객층으로 설정해 5인치 대화면임에도 그립감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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