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조혜련, 뺨 때린 적 없어… 애드리브였을 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12-07 17:03
2012년 12월 7일 17시 03분
입력
2012-12-07 16:47
2012년 12월 7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종합 편성 채널의 채널A 프로그램 ‘웰컴 투 돈월드’ 제작진이 조혜련의 방송 녹화 내용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웰컴 투 돈월드’ 측은 7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9일 방송분 최근 녹화에서 조혜련이 ‘여걸식스’ 멤버의 뺨을 때렸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조혜련은 녹화에서 “과거 KBS2 '여걸식스'에 함께 출연했던 여자 연예인의 추천으로 주식에 투자했다가 거금 2억을 날렸다”고 밝혔고, 김새롬의 “그 분 결혼식에 갔느냐” 는 질문에 주저 없이 “안 갔다”고 대답했다.
이에 MC 신동엽이 ‘그 분이(투자를 권유한 여걸식스 멤버가) 연예계 선배에게 뺨을 맞았다는 소문이 있던데’라는 사실과 무관한 애드리브를 했고, 조혜련이 “내가 때렸다”고 재치 있게 받아친 것.
제작 관계자는 “녹화 내내 현장 분위기는 화기애애했고 두 베테랑이 서로 애드리브를 주고받은 것이지 실제 때렸다는 얘기가 아니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최정은 동아닷컴 인턴기자
yuuwa@naver.com
▶
[화보] 시원시원한 라인이 일품! 눈길가는 그녀
▶
[핫포토] 아이폰5 첫 만남! 추위 녹인 ‘뜨거운 열기’
▶
‘싼타페 vs BMW’ 정면충돌, 어느 車가 더 센가?
▶
정우성 ‘개코 원숭이’ 변신…흰자위 개그 폭소
▶
고품격 신형 에쿠스, 국산차 최고가 또 경신
▶
기상천외한 주차실력! 차 위에 차를…‘깜짝’
▶
‘폭설 속의 천사’ 세상은 아직도 따뜻해…
▶
돌싱女 “혼전 성관계 허락했더니 결혼생활이…”
▶
윤아 캠퍼스 직찍 “안경 써도 커버되는 미모”
▶
'유학생이 살 뻔한 강아지' 다 자랐을 땐…‘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플라스틱 빨대 쓰지말라더니…이제 와서 “환경 악영향 가장 적어”
[속보]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2개 우선 설치…내달 가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