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매니저 운용 펀드수 많을수록 수익률 뚝
동아일보
입력
2012-09-25 03:00
2012년 9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내 금융투자시장에서 펀드 난립이 문제가 되는 가운데 한 매니저가 운용하는 펀드가 많을수록 수익률이 떨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박창욱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에 따르면 20일 기준으로 48개 자산운용사의 국내주식형 펀드 738개의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연평균 수익률은 7.21%였다.
매니저 1인당 운용 펀드 수에 따라 개별 운용사들의 수익률은 차이가 났다. 1인당 운용 펀드가 한두 개인 운용사 11곳의 평균수익률은 8.46%로 전체 평균(7.21%)보다 1.25%포인트 높았다.
반면 1인당 운용 펀드가 10개 이상인 7개 운용사는 수익률이 7.07%로 평균을 밑돌았다. 6개월 평균수익률에서는 ‘1, 2개 그룹’(평균수익률·―2.11%)과 ‘10개 이상 그룹’(―3.54% )의 차이가 1.43%포인트로 조금 더 커졌다.
전문가들은 펀드매니저 한 명이 여러 개의 펀드를 동시에 운용할 경우 관리에 소홀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올해 7월 중순 국내 펀드는 다시 1만 개를 넘어선 바 있다.
박창욱 선임연구원은 “펀드마다 목표수익률과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단순 비교하기에는 어려운 측면이 있다”면서도 “운용사들이 유행에 따라 펀드를 쏟아내고 나중에는 방치하는 것은 문제”라고 말했다.
김철중 기자 tnf@donga.com
#매니저
#펀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7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8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9
美 “종전 MOU 서명 확률 80~85%”…이란 “모즈타바 승인”
10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7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8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9
美 “종전 MOU 서명 확률 80~85%”…이란 “모즈타바 승인”
10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일 만에 완판’ 국민성장펀드, 3분기 6000억 규모 2차 출시
JTBC, 206억 채무 불이행 신용등급 강등… 중앙일보도 등급 하향조정
“SK하이닉스, 최종 상장지는 美 나스닥…이르면 8월 ADR 거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