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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女가 많이 받는 ‘성차별’ 1위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5-02 17:20
2012년 5월 2일 17시 20분
입력
2012-05-02 15:24
2012년 5월 2일 15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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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절반은 성차별을 받은 경험이 있으며 가장 많이 받은 차별로 여성은 '커피심부름·복사 등 잡무' 남성은 '무거운 물건 옮기기'가 1위를 차지했다고 파이낸셜뉴스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45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54.2%가 남성 또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주로 받은 차별(복수응답)은 '커피심부름·복사 등 잡무'가 26.9%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연봉 차별' 23.3%, '외모·신체적 발언' 20.4%, '무거운 물건 옮기기' 19.6%, '야근·특근·철야 강요' 19.2%, '중요도가 떨어지는 업무 배정' 16.3%, '승진 속도 부진 및 누락' 15.9%, '성적(性的)농담' 15.5%, '술 마시기 강요' 14.3% 순이었다.
여성이 꼽은 차별 1위는 86.4%가 '커피심부름·복사 등 잡무'였으며 남성이 선택한 차별 1위는 '무거운 물건 옮기기'로 89.6%였다.
직장 내 성차별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직장동료·상사·후배 등 구성원의 의식개선'이 71.7%로 가장 많았다. '성차별 행위 적발 시 엄벌' 13.3%, '기업 내 교육 의무화' 9.3%, '기업 내 관련 전문가 파견' 3.5% 이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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