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경제계 인사
[경제계 인사]알마하셰르 에쓰오일 대표이사
동아일보
입력
2012-03-26 03:00
2012년 3월 2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쓰오일은 23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나세르 알마하셰르 사우디페트롤리엄 사장(52·사진)을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이자 에쓰오일의 최대주주인 사우디아람코에서 22년간 근무한 알마하셰르 대표는 사우디아람코일본의 자회사인 사우디페트롤리엄 사장을 맡아 동아시아 마케팅 활동과 판매 네트워크 구축을 총괄한 ‘아시아통’이다.
경제계 인사
>
구독
구독
한국에너지공단
한미글로벌투자운용 대표에 남궁훈 前 마스턴운용 대표
국제금융센터 원장 박금철씨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프리미엄뷰
구독
구독
딥다이브
구독
구독
박재혁의 데이터로 보는 세상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6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7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10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6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7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10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인 승객이 택시기사 딸 보곤 용돈을…” 베트남 미담 화제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정규직 1만원 받을때 비정규직은 6500원…임금격차 더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