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SKT, 하이닉스반도체 인수 마무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2-14 14:50
2012년 2월 14일 14시 50분
입력
2012-02-14 14:44
2012년 2월 14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K텔레콤이 14일 하이닉스반도체 인수를 완료했다.
SK텔레콤은 하이닉스 주식 1억4610만주의 인수 대금 3조3747억원을모두 납입, 하이닉스 총 발행주식(신주 포함)의 21.05%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됐다.
SK텔레콤은 "최대주주로서 하이닉스 경영에 참여해 지난 2001년 10월 채권단 공동관리에 들어가 어려움을 겪은 하이닉스의 시장 경쟁력과 기업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하이닉스 채권단 보유 지분 중 4425만주(6.38%)를 1조322억원에 인수하고, 하이닉스가 제3자 배정방식으로 발행하는 신주 1억185만주(14.68%)를 2조3426억원에 배정받았다. 신주 발행 및 교부는 오는 22일 이뤄진다.
주당 평균 인수금액은 2만3099원이다.
이는 SK텔레콤이 하이닉스 본입찰에 참여한 작년 11월10일 종가인 2만1500원에 7.4%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더해진 금액이다.
구주 1주당 인수금액은 2만3326원, 신주 1주당 인수금액은 2만3000원으로 본입찰 참여일 대비 각각 8.5%, 7%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붙었다.
SK텔레콤은 작년 7월 하이닉스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하면서 인수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고 같은 해 11월 본입찰,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지분인수계약 체결 등 과정을 거쳤다.
이후 SK텔레콤은 정밀실사와 국내·외 법인의 기업결합 인허가 등을 마치고, 이날 주식인수대금 납입 절차까지 마쳤다.
SK텔레콤은 "하이닉스 인수를 계기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다양한 글로벌 사업기회를 발굴할 것"이라며 "통신과 반도체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정보통신기술(ICT) 패러다임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8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9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0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8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9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0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김우철]증권거래세 폐지, 공정한 과세의 출발점이다
‘피 한 방울’로 알츠하이머 예측, 치매 단계도 분석
“양도세 중과 피하려 급매”…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7개월만에 하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