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경제계 인사
[경제계 인사]우리금융지주 外
동아일보
입력
2011-12-20 03:00
2011년 12월 2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리금융지주
△전무 김준호(리스크관리본부 담당) △상무 최창영(경영혁신부문 담당)
◇삼성자산운용 <승진> ▽본부장
△글로벌마케팅 이교석 △연기금운용 김성희 △RM담당 안제천
▽팀장
△인덱스운용 이천주 △RM 주영준 △경영지원 배익교 △총무 양의섭
◇유진투자증권
△연수팀장 최진호
◇하이트진로 <영입>
△홍보담당 상무보 이영목
◇보광그룹 <승진> ▽상무보
△경영지원실 자금기획담당 김수혁
◇BKLCD <승진>
△대표이사 겸 그룹경영지원실장 사장 박병현
▽상무보
△동광법인 재무팀장 소장영 △동광법인장 노병권
◇싸치&싸치 피씨아이 <승진>
△대표이사 사장 김덕영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승진>
△대표이사 사장 안승술 ▽상무보 △영업본부장 김민식
◇씨앤마케팅서비스 <승진>
△대표이사 부사장 정순영
◇STS반도체통신 <승진> ▽전무
△마케팅 총괄 심창범 △R&D연구소장 김길연
▽상무
△필리핀법인장 이병천 △공장장 김대수
▽상무보
△인사팀장 양진규 △마케팅1팀장 장용수
▽이사
△제조3팀장 고병길 △필리핀법인 ASS’Y팀장 배성언
◇코아로직 <승진> ▽전무
△신사업부장 김한기
◇휘닉스소재 <승진> ▽상무보
△기술연구소장 이동욱
▽이사
△국내영업팀장 구본헌 △해외사업팀장 최영선
◇한국문화진흥 <승진> ▽상무보
△경영지원실장 장형근
▽이사
△온라인사업부문장 정석봉
◇휘닉스아일랜드 <승진> ▽상무보대우
△총지배인 권혁웅
경제계 인사
>
구독
구독
비씨카드 사장 김영우씨 내정 外
농협중앙회
조재성 육우자조금위원장 3연임 外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구독
구독
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구독
구독
동아경제 人터뷰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분노한 트럼프, 전세계에 10% 관세 카드 꺼냈다…“즉시 발효”
5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6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분노한 트럼프, 전세계에 10% 관세 카드 꺼냈다…“즉시 발효”
5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6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 대통령, 美 尹 선고 입장 기사에 “국내 문제 의견을 왜 외국정부에 물어보나”
조국 “국회에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 중 尹 치워달라”
다카이치, 中 겨냥 “힘에 의한 일방적 현상변경 시도” 비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