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DMC 상권, KGIT센터 상가 분양 열기 고조

입력 2011-11-04 11:21수정 2011-11-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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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권역에서 최고의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는 상암DMC가 트리플 역세권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상권을 형성할 수 있는 미래적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부동산 시장의 태풍의 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수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이 투자에 있어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부분으로 지목하고 있는 ‘접근성’이 우수한 상암DMC 내의 상권에 있어서 임대 및 매매가 가능한 곳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상암DMC 상권에서 임대 및 매매가 가능한 곳은 KGIT센터, 이안오피스텔, 1,2단지, 누리꿈스퀘어, IT컨소시엄 등이 있으며, 지하4층에서 24층 규모를 자랑하는 KGIT센터와 지하3층에서 지상 32층 규모인 이안오피스텔 1,2 단지가 DMC 지역 최초로 상가에 대한 파격적인 할인 분양을 실시하면서 안정적인 프리미엄 상권을 요구하는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황금 상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분양 시장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이들 건물의 상가분양 임대에 있어서 이안오피스텔 1,2 단지의 경우 이미 80여개의 판매시설 가운데 55개 상가에 대한 임대가 완료되어 70%의 입점율을 기록 중에 있으며, 총 158개의 상가를 분양 중인 KGIT센터 역시 높은 입점율을 보이며 선임대 후 분양 시스템으로 5~7%대의 안정적인 임대 수익율을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3m²당 800만원대로 최대 50%까지 할인된 분양가라는 특별함이 더해져 분양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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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지역을 잇는 트리플 역세권이라는 특급 교통망을 보유한 동시에 KBS, MBC, SBS, YTN 등의 주요 미디어 기업의 집결지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IT 오피스 밀집지역이 될 상암DMC의 중심지에 자리잡은 KGIT센터는 대로변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투자적 메리트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국내 초고층 빌딩이 될 133층 규모의 ‘서울라이트’의 건설이 가시화되고 있고, 2015년까지 상암DMC에 880 여개의 기업이 입주하게 되고 관련 종사자가 6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활성화된 유동인구를 통해 고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최고의 상권이자 안정적인 투자처라는 분석을 얻고 있다.

]방송과 미디어, 문화컨텐츠가 융합되어 세계적인 디지털미디어시티이자 동북아 최대 규모의 한류문화 콘텐츠 허브로 자리매김할 상암DMC에서 안정적인 프리미엄 상권을 확보하고, 희소가치가 높은 상가에 대한 분양을 고려하고 있다면 상암DMC의 중심지에 위치한 KGIT센터의 상가 특별 분양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한편, MBC 사옥 바로 앞, SBS, 누리꿈스퀘어, CJ 사옥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는 KGIT센터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파격적인 분양 가격, 트리플 역세권이라는 우수한 교통여건, 활성화된 유동인구를 통한 시너지 효과는 물론 향후 발전 및 개발에 다른 호재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프리미엄 상권을 요구하는 투자자들이 몰려들면서 분양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어 입점율 100%를 달성할 날이 머지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의 : 02-6393-5722~4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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