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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션]“토종만 모여!” 국산캐릭터 매장 문 열어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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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7 17:16
2011년 9월 7일 17시 16분
입력
2011-09-07 17:00
2011년 9월 7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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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뽀통령’으로 불릴 만큼 아이들 사이에 인기인 뽀로로는 토종 캐릭터인데요. 이런 인기 토종캐릭터를 한 자리에 모은 매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미지 기자입니다.
[기자]
요즘 아이들의 우상인 ‘뽀통령’ ‘뽀로로.’
커다란 눈망울이 특징인 깜찍한 ‘캐니멀’과 내년이면 서른 살이 되는 아기공룡 ‘둘리’까지, 모두
토종캐릭터들입니다. 이런 국산 캐릭터로 만든 상품들을 한자리에 모은 매장이 서울에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인터뷰: 이재웅 /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국산 캐릭터들이 우리 국민들과 가까워지고 사랑하는 캐릭터가 되도록 이런 매장들을 계속 지원해나갈 것입니다.”
우리나라 캐릭터산업의 전체 매출 규모는 지난해 기준으로 5조 7000억 원.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해외 캐릭터들에 비해 시장 규모가 작습니다.
[인터뷰: 최승호 / ‘마시마로’ 제작업체 대표]
“유통하는 회사에서 바이어 분들이 외국 캐릭터들을 선호하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국산 캐릭터들이 인기를 얻고 있음에도 유통시장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유통업체들이 해외 캐릭터를 더 선호하는 것은 국산캐릭터들의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일반 시민들에게 잘 아는 캐릭터를 물어본 결과 상위 10개 답변 중 국산 캐릭터는 2개에 불과했습니다.
[인터뷰: 이선희 / 시민]
(한국 캐릭터 아시는 거 어떤 거 있으세요) “정확하게 뽀로로는 알고 있고요.”
[인터뷰: 이재경·제창훈 / 시민]
“빼꼼 있고요.” “짱구.” “짱구는 우리 거 아니에요.”
정부와 업체들은 국산캐릭터전문매장이 판매처를 확보할 뿐만 아니라 대중과의 접점을 넓힐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문매장은 올해 부산과 서울 두 곳에 더 문을 열 예정입니다.
채널A 뉴스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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