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코스피 하락에도 ‘안철수 주가’는 상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9-05 10:30
2011년 9월 5일 10시 30분
입력
2011-09-05 10:22
2011년 9월 5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의 8월 신규고용이 `제로(0)'를 기록한 데 따른 충격으로 코스피가 급락하고 있다.
5일 코스피는 오전 10시 현재 51.72포인트(2.77%) 내린 1816.03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38.45포인트(2.06%) 하락한 1829.30으로 출발해 장 초반 1820선에서 횡보하는 듯하더니 1820선도 내줬다.
지난 주말 미국의 고용부진으로 뉴욕 증시가 급락한 것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지난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53.31포인트(2.20%) 떨어진 11240.26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증권 곽중보 연구원은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 외로 부진해 뉴욕증시가 급락한 것이 국내 증시에도 악재가 되고 있다. 지난주 코스피 반등 폭도 컸던 만큼 당분간 조정 국면이 계속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외국인은 이틀째 `팔자'에 나서 686억원의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기관도 1718억원을 순매도했으나 개인은 2557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 비차익거래 모두 매도 우위로 전체적으로 1759억원의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전 업종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화학(-3.87%), 증권(-3.49%), 전기전자(-3.29%), 운송장비(-3.07%)의 내림세가 두드러졌다.
코스닥지수는 4.61포인트(0.93%) 내린 489.86을 나타내고 있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10ㆍ26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이 있고 여론조사에서 그가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나자 안철수연구소가 이틀째 상한가로 치솟았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6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7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8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9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10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6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7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8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9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10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위고비’ ‘마운자로’ 등 GLP-1 비만치료제, 10명 중 1명은 효과 미미
日‘핵폐기물 묘지’ 선정 절차 착수…도쿄도 외딴섬 후보지로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