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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를 무려 50% 절감 가능한 건식 난방시스템 출시

입력 2011-07-15 17:15업데이트 2011-07-1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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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은 유난히 추울것으로 기상청이 예측하고, 여기에 기름값까지 최고치로 치솟아 가정집, 사무실, 오피스텔 등 기름값으로 한바탕 전쟁이 예산된다.

작년 도시가스는 평균 5.3%, LPG(액화석유가스)는 최고 22%까지 치솟았으며 이번 2011년 겨울은 작년과 비요하여 몇 배 이상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난방비 ‘공포’가 이제는 정말 남의 말이 아닌 셈이다.

이에 맞춰 건축자재업계는 난방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저비용 고효율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그 중 한 중소기업 (주)모아켐은 획기적인 특허상품으로 난방 일체형 마룻바닥을 선보여 추운 겨울에 난방비를 무려 50%나 줄일 수 있다고 전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존의 난방이 콘크리트에 호스를 심는 방식이었다면 모아켐 난방은 새로운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쉽게 말해 마루일체형 난방이라 할 수 있다. 이는 기존 난방에 비해 연료가 50% 절감이 되며, 또한 친환경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건식난방으로 환경단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모아켐 마루사랑 시스템의 장점은 바닥 난방 시공으로 바닥마감까지 누구나 한 번에 완성 가능하며 기존 사용하고 있는 모든 보일러에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숙박업소, 종교단체 건물, 사무실 등 업무공간, 의료기관, 교육기관, 전원주택 및 일반 가정집, 음식점 등에 연료 절감이 된다는 점과 당일시공으로 연일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신개념 난방솔루션을 추구하는 모아켐(www.moachem.com)의 관계자는 지속적인 연구 및 개발로 시장을 선도하며 고객이 최고의 바닥재를 사용한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친환경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080-254-9113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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