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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장기투자자 펀드 교체때 수수료 할인
동아일보
입력
2011-05-03 03:00
2011년 5월 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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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장기 펀드 투자자가 펀드를 교체할 때 수수료를 인하하거나 면제해 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3년 이상 펀드에 가입해 있던 투자자는 해당 펀드를 환매하고 10영업일 이내 다른 거치식 펀드에 가입할 경우 선취 판매수수료를 50%만 내도 된다. 또 5년 이상 투자한 사람은 선취 판매수수료를 아예 안 내도 된다. 후취 판매수수료를 내는 경우 2년 이상 같은 펀드에 투자하고서 환매할 때 수수료 전액(1%)을 면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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