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삼성전자, D램 반도체 시장서 사상 최대 점유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2-07 15:20
2011년 2월 7일 15시 20분
입력
2011-02-07 15:18
2011년 2월 7일 15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전자가 D램 반도체 시장에서 2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시장점유율을 경신하며 반도체 업계 '치킨게임' 이후 더욱 공고해진 시장지배력을 과시했다.
7일 시장조사기관 아이서플라이(iSuppli)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D램 시장에서 41.7%의 점유율을 기록, 전분기에 이어 또다시 사상 최대 점유율 기록을 갈아치웠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3분기 40.7%의 점유율로 처음으로 40%대를 넘어선 바 있다.
삼성전자는 특히 지난해 4분기 D램 시장에서 36억2900만 달러(약 4조227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하이닉스 엘피다 마이크론 등 2~4위 업체의 매출액 합계 41억600만 달러(약 4조5515억원)의 약 88%에 달하는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닉스는 같은 기간 21.8%의 점유율로 삼성전자에 이어 2위 자리를 지켰으며 엘피다(13%)와 마이크론(12.5%), 난야(4.2%)가 뒤를 이었다.
삼성전자는 D램과 함께 낸드플래시 시장에서도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장조사기관 D램 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37.5%의 점유율로 2위인 도시바(35.5%)를 근소한 차이로 제쳤으며 이어 마이크론(10.7%), 하이닉스(10.4%), 인텔(5.9%)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국내 업체들이 D램 가격 하락기를 오히려 점유율 확대의 기회로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올 상반기 D램 가격이 반등할 경우 확대된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더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4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4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수사…국회사무처 압수수색
추워서 감기 걸렸다? 알고 보니 ‘착각’ [건강팩트체크]
美, 1년만 WHO 탈퇴 완료…3800억원 분담금 미납한 채 떠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