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포르셰의 ‘달리는 실험실’ 하이브리드 경주차 공개
동아일보
입력
2010-12-10 03:00
2010년 12월 1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르셰의 공식 수입사인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는 각종 첨단 신기술이 적용돼 ‘포르셰의 달리는 실험실’이라 불리는 ‘포르셰 911 GT3R 하이브리드’ 경주차(사진)를 서울에서 공개하는 행사를 열었다.
회사 측은 이 차를 8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파이낸스센터 앞 광장에서 공개한 데 이어 9일에는 강남구 논현동에서 언론 등을 대상으로 포르셰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설명하는 워크숍을 열었다. 10∼12일에는 강남구 대치동 포르쉐타워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시한다.
포르셰 측은 GT3R가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대해 “감속할 때의 에너지로 원반을 돌린 뒤 이 원반이 도는 힘으로 발전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방식의 81마력 모터가 전륜축에 2개 있고, 후륜에는 480마력의 6기통 수평대향 엔진이 있어 경주용으로도 부족하지 않은 높은 출력을 낸다고 설명했다.
이 차는 이미 지난해 11월 중국에서 열린 ‘인터콘티넨털 르망 컵(ILMC)’ 시리즈에서 높은 에너지 효율과 성능을 뽐내며 완주에 성공해 레이싱 능력을 입증했다.
장강명 기자 tesomio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찾는 사람 줄었는데 치솟는 우유값… “영세-高비용 생산구조 탓”
靑서 이재용과 셀카 찍은 필릭스…‘갤럭시 일편단심’에 JY ‘미소’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