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인사]금호아시아나그룹 임원 41명 승진-전보

동아일보 입력 2010-09-18 03:00수정 2010-09-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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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그룹은 각 계열사 임원 41명에 대한 승진과 전보 인사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지난해 말 그룹의 주요 계열사가 워크아웃에 들어가면서 임원 인사를 하지 않아 발생한 인사 적체를 해소하고 조직 활성화를 위한 차원이라고 그룹 측은 설명했다. 이번 인사에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의 아들 박세창 그룹 경영전략실 상무는 금호타이어로 자리를 옮겼다. 다음은 승진 및 전보 명단.

◇아시아나항공 <승진> △부사장 박현옥 △전무 한창수 이희태 △상무 김남수 박근후 박찬만 박형기 오근녕 최세종 박홍석 이용욱 △상무보 김승영 김원태 박현호 손두상 구자준

◇금호건설 <승진> △전무 장복상 △상무 곽태흠 김동욱 김춘근 박지수 양순만 이동학 △상무보 심재극 장주환 정재웅 김규래 나정수

◇금호고속 <승진> △전무 이용석 △상무보 장진균

주요기사
◇금호터미널 <승진> △전무 김현철

◇대한통운 <승진> △상무 김호출 이만석 정대영 허욱

아시아나IDT <승진> △상무 윤동복

◇금호리조트
<승진> △상무 김현일 백현철 윤종철

◇아스공항 <승진> △상무보 김명욱

◇아시아나애바카스
<승진> △상무보 김진호

◇금호타이어 <전보> △상무 박세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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