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 자영업자용 CMA 출시

동아일보 입력 2010-09-17 03:00수정 2010-09-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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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16일 자영업자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주는 ‘부자아빠CMA-신한오너십카드’를 내놓았다. 이 카드는 매달 개인의 카드 사용실적뿐만 아니라 가맹점 매출액에 대해서도 최고 0.5%의 포인트 적립 혜택을 준다. 특히 카드를 신청하면서 한국투자증권의 사업자 전용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가맹점 결제계좌로 등록하면 집적회로(IC)카드 결제가 가능한 IC금융단말기를 무료로 준다. 증권사 가운데 유일하게 모든 금융회사의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사용할 때 출금 및 이체수수료를 365일 면제해주는 게 특징. 또 카드 사용액 가운데 부가가치세 환급 대상 금액에 대해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정임수 기자 im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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