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복지서비스 선진화 대표주자 웰하우징㈜

동아닷컴 입력 2010-09-13 11:10수정 2010-09-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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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면서 이제는 기업의 이윤창출로 국가경제에 이바지하는 것뿐 아니라 그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일도 일류기업의 필수조건이 됐다. 또한 소비자들 역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윤리적인 기업, 소위 ‘착한 기업’을 더 선호하는 추세다.

보건복지부의 사회서비스 선도사업 협력기관인 웰하우징㈜(www.w-housing.co.kr)은 요즘 말하는 ‘착한 기업’의 대표주자다.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주택의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편의시설 지원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온 것.

최근 웰하우징㈜은 고부가가치 형 사회서비스 육성사업인 ‘주거복지서비스 선진화 사업’을 완료했다. GM대우, 함께 일하는 재단과 협약을 맺은 46가구에 대한 사업은 완료한 상태이고, 신규로 노동부와 협약하여 취약계층 에너지효율화 사업을 통한 사회적기업 육성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가스공사에서 지원하는 ‘온누리사업’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하여 진행 중에 있다. 주거복지서비스를 받은 가구들은 모두 서비스에 만족하는 상태이며, 소외된 이웃에게 정서적 안정을 지원했다는 평가다.

이에 웰하우징㈜의 홍명표 대표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서비스 선도 사업 수행기관으로서 한국 사회의 주거복지 향상을 지향하며, 소외계층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주거복지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비전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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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공적으로 주거복지서비스 선진화 사업을 수행한 웰하우징㈜은 오는 14일, 대전 기독교연합봉사회관 컨벤션센터에서 그간의 선도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 시공업체 및 한국주거복지협회, 유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회서비스선도사업의 성과와 사례를 발표하고 시상을 할 계획이다.

웰하우징㈜이 제공하는 주거복지서비스는 저소득층과 고령자,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사회적 약자를 위해 다양한 방법의 주택에너지효율 개선사업과 장애인, 고령자를 위한 편의시설을 시공하는 등의 활동을 주로 해왔다. 에너지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단열시공 및 창호교체, 바닥난방 시공과 에너지 고효율 제품의 설치 등을 제공했으며,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로는 문턱제고와 경사로 및 핸드레일 설치, 화장실 및 주방관련 시공 등을 제공해왔다. 또한 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진단할 수 있는 전문기술과 장비를 보유하므로 향후 주택에너징효율의 다양한 지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웰하우징㈜은 자재물류센터를 운영해 전국 자활공동체 및 일반에 바닥재와 벽지, 보일러, 창호 등의 자재를 납품하고, 이로 인해 발생되는 수익은 주거복지를 위한 서비스에 사용하는 사회적 자원재생산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다.

주거복지서비스 상담과 자재구매 및 시공의뢰를 위한 상담은 웰하우징 홈페이지(www.w-housing.co.kr) 혹은 전화(1666-8115)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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