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화 에코메트로 3차 분양 조건 완화

동아닷컴 입력 2010-09-06 09:19수정 2010-09-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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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5%, 중도금 전액 무이자

한화건설이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의 한화 에코메트로를 1차와 2차 분양 성공에 이어 현재는 3차분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기준 아파트 95 ~ 140㎡ 644가구, 오피스텔 46 ~ 81㎡ 282실로 총 926가구 대단지이다.

1차 사업이었던 11단지와 12단지는 유명 해양도시인 호주 시드니 등을 벤치마킹한 서해안 조망 디자인으로 전 평형을 1순위 마감하고 현재 입주가 모두 끝난 상태이며 2차 사업은 5단지, 6단지, 7단지, 9단지, 10단지 총 4,226세대로 올해 말 ~ 내년 초에 입주할 예정이며 모두 분양이 끝난 상태이다. 에코메트로 내 미추홀 외국어 고등학교가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명문 학군 때문에 전세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현재 분양 중인 에코메트로 3차는 분양 조건을 완화한 특별분양을 진행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단지는 최고 51층으로 인근 지역에서 가장 높게 지어지며, 특별분양 조건은 기존 계약금 10%를 5%로 낮추고 중도금을 입주 시까지 전액 무이자로 대출해 주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아파트는 분양 대금의 60%까지, 오피스텔은 40%까지 무이자가 적용된다. 초기 계약 시 계약금 5%만 내면 입주 시까지 자금부담을 받지 않아도 된다. 1, 2차에는 적용되지 않아 3차에만 적용되는 특별한 혜택인 셈이다.

인천 지하철 1호선과 서울 지하철 4호선을 연결하는 수인선의 소래역이 바로 옆에 있으며 내년 말 개통 예정이다. 또한, 올해 5월 제3경인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단지에서 바로 고속도로와 이어져 교통이 원활해졌다. 서해를 따라 형성된 2km의 해안 조깅코스가 일품인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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